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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강원도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강원도에 많은 휴가지가 있지만 제가 찾아간 곳은

강원도 고성에 있는 공현진해변을 다녀왔습니다.

공현진해변과 가까운 곳에서 마르쏠펜션에서

1박2일하고 왔는데요. 마르쏠펜션 203호에서

머문 후기 및 제 여행 일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해서 처음 도착한 곳은

바로 주문진 아들바위 공원 입니다. 돌이 굉장히 멋있고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기분이라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아들바위 공원에 카약 빌리는 곳이

있어서 카약을 탈 수 있는 곳도 있었어요.



아들바위공원을 들렸다가 간 곳은 양양에 있는

하조대에요. 하늘과 맞닿은 것처럼 보이는

바위와 하늘 그리고 바다 덕분에 굉장히 시원하게

느껴지는 장소였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천막이 바로

공현진해변 입니다. 공현진 해수욕장은

제가 방문했을 때가 8월초였는데요. 물이 굉장히 차가웠고

양 옆으로 방파제가 있어서 그런지

물이 굉장히 얕았어요.(화진포도 방문했었는데

화진포가 훨씬더 깊었습니다.) 아이들 놀기에 좋아

가족단위로 즐기기 좋은 해변이에요.




마르쏠펜션 앞에 그네와 테이블이 놓여져 있고요.

옆에 보시면 튜브 공기 주입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펜션을 들어가면 카운터의 모습입니다.

정수기 및 차가 준비되어 있어요.



마르쏠펜션 203호 방의 모습 입니다.



테라스에선 공현진해변 바다도 볼 수 있어요.




부엌엔 각종 칼, 도마, 냄비, 그릇 다

준비되어 있고

처음엔 몰랐는데 냉장고를 꺼두시나봐요.

물이 하도 안시원해져서 이상하다했는데

꺼져있어서..그랬다능.. 냉장고 오시자마자

바로 켜주세요!



고성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집으로 귀가했는데요.

공현진해변펜션 마르쏠 깔끔하고 하루밤 보내기

좋은 펜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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